간에 쌓이는 지방은 다르다…‘먹는 지방’의 차이 [식탐]
2026.10.27
헤럴드경제에서"간에 쌓이는 지방은 다르다…‘먹는 지방’의 차이 [식탐]"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대사 건강을 위해서는 체내 지방의 양뿐 아니라 섭취하는 지방의 종류와 식사 전체의 균형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기사에 소개된 연구에서는 체중 증가량이 비슷해도 포화지방 섭취군에서 불포화지방 섭취군보다 간 지방과 내장지방이 더 많이 늘었습니다.
박윤찬 부산365mc병원장은 버터 등 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을 아보카도·올리브오일·견과류 등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품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특정 디톡스 식품에 의존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고, 허리둘레와 체지방량·근육량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산소·근력 운동과 일상 속 꾸준한 신체 활동도 대사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