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365mc 마스코트 '지방이', 비만 치료를 친근하게 풀어낸 캐릭터
2026.10.23
디지틀조선일보TV에서"지방흡입 특화 365mc 마스코트 '지방이', 비만 치료를 친근하게 풀어낸 캐릭터"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365mc는 2012년 마스코트 ‘지방이’를 선보인 이후 영화관 광고와 SNS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비만 치료와 체형 개선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지방이 관련 유튜브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3억 회를 넘어섰으며, ‘지방이 네버다이~!’ 6탄은 약 4915만 회, 지방줄기세포를 소재로 한 ‘줄지’ 시리즈는 누적 400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디지틀조선일보TV에서 '지방이'를 소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