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같은 팔' 뜬다…체중 감량 후 '라인 관리' 주목
2026.10.01
보건신문에서"'조각 같은 팔' 뜬다…체중 감량 후 '라인 관리' 주목"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트로피 암(Trophy Arms)은 가느다란 팔보다 근육 윤곽이 또렷하고 라인은 매끈한 팔을 뜻하는 최근 뉴욕의 몸매 관리 트렌드입니다. 외신은 일부 고소득층 여성들이 이를 위해 근력운동과 보충제, 피부 관리, 미용시술, 지방흡입 등을 병행하며 연간 2만달러 이상을 쓰는 사례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팔 라인은 근육량뿐 아니라 피하지방의 양과 분포, 피부 탄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근력운동은 상체 근력과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특정 부위 운동만으로 팔뚝 지방만 선택적으로 줄이기는 어렵습니다.
체중을 줄여도 팔에 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이 남는 경우에는 지방흡입으로 윤곽을 다듬기도 합니다. 다만 지방흡입은 비만 치료나 근육을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 특정 부위의 피하지방을 줄여 기존 근육 윤곽이 더 잘 드러나도록 돕는 체형교정 수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