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서 재생의학 소재 찾는다…ECM·줄기세포 활용 확대
2026.08.28
더퍼스트에서"‘내 몸’에서 재생의학 소재 찾는다…ECM·줄기세포 활용 확대"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인체 유래 조직을 안티에이징과 재생의학 소재로 활용하려는 연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피부의 세포외기질(ECM)과 지방유래 줄기세포·엑소좀 등이 피부 재생과 탄력, 보습 개선 가능성을 보이면서 관련 연구가 이어지고 최근에는 활용 범위가 인공피부 개발로도 넓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365mc와 분당서울대병원, 모닛셀은 인체 지방에서 얻은 ECM을 활용한 차세대 인공피부 모델 개발 공동연구에 나섰습니다. 지방이 줄기세포뿐 아니라 콜라겐·엘라스틴 등 다양한 생체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향후 피부 재생을 비롯한 재생의학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