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던 지방도 바이오 자원으로…활용 희망 1위는 '스킨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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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뉴스1에서"버리던 지방도 바이오 자원으로…활용 희망 1위는 '스킨부스터'"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지방흡입으로 추출한 지방을 피부 미용, 지방이식, 줄기세포 보관 등에 활용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365mc 방문 고객 1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2%가 지방줄기세포를 피부에 주입하는 스킨부스터 시술을 선택했으며, 가슴 지방이식 21%, 골반 지방이식 19%, 지방줄기세포 뱅킹서비스 18%가 뒤를 이었습니다.

그동안 지방흡입 과정에서 나온 인체 지방은 대부분 의료폐기물로 처리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회가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 대상 의료폐기물에서 제외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지방을 바이오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김남철 365mc 대표이사는 이번 법 개정이 개인이 자신의 지방을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을 높인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