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보다 중요한 건 ‘체형’…40대는 다르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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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리얼푸드에서"체중보다 중요한 건 ‘체형’…40대는 다르게 먹어야죠"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40대 이후에는 체중보다 체형 변화와 허리둘레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배만 볼록해지는 복부비만은 내장지방 증가와 관련이 깊고, 2형 당뇨·고혈압·고지혈증·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BMI가 정상이어도 복부나 내장지방이 많을 수 있어 체중계 숫자만으로 건강 상태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인 기준으로 남성은 허리둘레 35.4인치, 여성은 33.5인치 이상이면 복부비만에 해당합니다.

채규희 365mc 노원점 지방줄기세포센터장은 허리둘레 증가와 함께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중성지방, 혈압이 오르는 경우 비만 동반 질환의 초기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장년층은 체중 감량보다 복부비만을 줄이고 식습관과 신체 활동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