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체중 6kg 증가, 건강 논란 재점화에 주목받는 체형
2026.06.25
글로벌경제에서"트럼프 체중 6kg 증가, 건강 논란 재점화에 주목받는 체형""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건강검진 결과가 공개되며 체중 증가와 건강 상태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반적인 직무 수행에는 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체중은 약 108kg으로 1년 전보다 6kg가량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장년 이후 체중이 빠르게 늘 경우 단순한 체중 변화로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 복부지방, 혈당, 혈압, 지질 수치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BMI가 크게 높지 않아도 배만 볼록하게 나오는 복부비만은 내장지방 증가와 관련될 수 있으며, 고혈압·당뇨병·지방간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365mc 노원점 채규희 지방줄기세포센터 대표원장은 “특별한 생활 습관 변화 없이 체중이 갑자기 증가했다면 에너지 대사 균형에 변화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며 “체중과 허리둘레를 함께 관리하고 정기검진으로 대사지표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