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81kg 감량”… 3주 정체기도 버틴 부부의 비결은?
2026.06.22
헬스조선에서"“둘이 합쳐 81kg 감량”… 3주 정체기도 버틴 부부의 비결은?"이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헬스조선에서 2025년 365mc 글로벌 베스트 서포터 경연대회 참가 고객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주인공은 경기도 용인에 거주하는 박승찬 씨와 박소현 씨 부부입니다. 두 사람은 배달 음식과 야식 위주의 생활로 체중이 늘고, 수면무호흡과 관절 통증 등 건강 이상을 느끼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부부는 365mc 글로벌 베스트 서포터 경연대회를 목표로 약 7~8개월간 식단과 생활습관을 바꿨고, 두 사람이 합쳐 총 81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경연대회에서는 각각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감량 과정에서는 야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고 집밥 위주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 걷기와 러닝, 근력운동 등을 병행했습니다. 특히 무리하게 굶었을 때 정체기와 탈모를 겪은 뒤, 균형 잡힌 식단의 중요성을 체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중턱, 복부, 팔 등 필요한 부위에는 람스 시술의 도움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