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ign spending on liposuction at 365mc doubles as demand for body contouring rises
2026.06.02
kbr에서"Foreign spending on liposuction at 365mc doubles as demand for body contouring rises"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지난해 365mc를 찾은 외국인 고객의 지출액이 125억원을 기록하며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방문 건수와 시술 건수도 크게 늘며, K-팝과 K-뷰티를 계기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체형 관리와 의료관광까지 관심을 넓히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된 지방흡입 부위는 복부였으며, 팔·허벅지·러브핸들·등 부위 시술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 고객이 가장 많았고, 미국 고객은 두 배 가까이 늘었으며, 일본 고객은 10배 이상 증가해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선호 부위도 국가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중국 고객은 복부와 팔 등 상체 라인을, 미국 고객은 팔과 허벅지 시술을 더 많이 찾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김남철 365mc 대표이사는 “K-팝과 K-뷰티가 한국 방문의 계기가 되고, 체형관리와 안티에이징, 회복 관리까지 함께 찾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