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순삭] 연등회 다녀왔더니 2만 보… "복부 지방 빠지는 걷기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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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이데일리에서"[지방순삭] 연등회 다녀왔더니 2만 보… "복부 지방 빠지는 걷기는 따로 있다""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연등회나 개운산행처럼 많이 걷는 활동이 MZ세대의 새로운 웰니스 루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산행은 하체와 코어 근육을 쓰고 심박수를 높여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하루 다녀온 뒤 체중이 줄거나 부기가 빠졌다고 해서 곧바로 체지방이 감소한 것은 아닙니다.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려면 산행 자체보다 전후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전, 막걸리, 라면, 달콤한 음료를 과하게 먹으면 운동으로 만든 열량 소모 효과가 쉽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박윤찬 365mc 부산병원 대표병원장은 산행 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은 땀 배출, 혈액순환, 수분 변화 등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으며, 부기 완화와 체지방 감소는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