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엔 크롭티 가능할까…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 복부 지방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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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세계비즈에서"올봄엔 크롭티 가능할까…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 복부 지방 관리법"이라는 기사를 기재했습니다.

기온이 오르며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철에는 허리선과 옆구리 라인이 체형 인상을 좌우합니다. 
체중은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도 바지가 타이트해지는 이유는 복부 지방의 특성과 분포 때문입니다. 
복부에는 외형을 결정하는 피하지방과 건강과 연관된 내장지방이 함께 존재하며, 식단 조절로는 내장지방이 먼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윤찬 부산365mc병원 지방줄기세포센터 대표병원장은 복부 운동만으로는 지방층 감소 효과가 제한적이며, 생활습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늦은 저녁 식사와 잦은 야식은 지방 축적을 촉진할 수 있고,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은 복부 혈류를 떨어뜨립니다. 한 시간마다 짧게 걷는 습관과 충분한 수면은 허리 둘레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