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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꾸밈(꿈-I'm) 프로젝트' 365mc 원장단에 감사패 증정 번호: 12609

 

안녕하세요. 비만 하나만, 365m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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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동아일보가 진행한 저소득층을 위한 '꾸밈(꿈-I'm) 프로젝트'와 관련, 감사패 증정식이 6월 28일(목) 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동아일보에서 '꾸밈(꿈-I'm) 프로젝트' 사례자 3명의 고도비만 치료를 위해 힘써주신 총 9분의 365mc 원장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9분의 원장님은 사례자 3명의 '주치의'이자 지방흡입 주사 '람스(LAMS)' 시술을 직접 하신 노원점 채규희 대표원장님과 지방흡입 수술 집도의인 365mc병원 안재현 병원장님·김대겸 부병원장님·임준용 부병원장님·이성훈 원장님·서재원 원장님·최형윤 원장님·이수연 원장님·이종원 원장님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채규희 대표원장님, 안재현 병원장님, 임준용·김대겸 부병원장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동아일보에서는 원장님들이 고도비만 사례자의 건강 증진에 노력하고, 저소득층 고도비만에 대한 지역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이 크기에 감사의 뜻을 담아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사례자 3명은 15년간 '비만 하나만' 치료·연구해온 365mc에서 지방흡입 수술과 지방흡입 주사 '람스(LAMS)' 등의 집중 치료를 통해, 그리고 본인들의 값진 노력으로 단 몇 개월 만에 고도비만에서 벗어나, 정상 체중으로 향하는 시작점에 들어섰습니다.

'꾸밈(꿈-I'm) 프로젝트'는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리지만, 사례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이후에도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365mc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익의 10%를 기부하는 등 누적 기부 총액이 올해 초 3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365mc 전 직원들은 지방을 뺀 만큼 나눔을 더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사회와 이웃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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